💡 한글에서 어절 단위로 줄 나눔 설정하는 방법

문서 작업하다 보면 이런 경험 있으시죠?

문단 끝에서 단어가 ‘안|녕하세요’ 처럼 이상하게 끊기거나,
영어 단어가 “develop- ment” 식으로 반으로 갈라져 나오는 경우요 😥
크게 상관 없는 경우도 있지만,
공식 문서의 경우에는 가독성이 중요할 때가 있습니다.
단어 잘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일일이 하나씩 조정하다보면 문단이 들쭉날쭉해서 보기 싫은 경우가 있는데요.
이럴 때 바로 필요한 기능이 바로 ‘어절 단위 줄 나눔’입니다.
한글에서는 이 기능만 설정하면, 단어가 깨지지 않고 보기 좋게 줄이 넘어갑니다.
✅ 해결 방법 1: ‘어절 단위로 줄 나눔’ 설정하기
줄바꿈이 이상한 문단을 드래그해서 선택합니다.
상단 메뉴에서
[서식] → [문단 모양] 클릭

‘문단 모양’ 창에서 '기본' > '줄 나눔 기준' > 한글 단위 '어절' 선택
[설정] 클릭하면 끝!

✅ 해결 방법 2: 적용 후 확인하기
다시 문서를 보면,
이제 단어가 어색하게 끊기지 않고 한 어절 단위로 예쁘게 줄이 나뉩니다 👇

💬 Tip! 함께 설정하면 좋은 기능
다만 위에서 자간을 조절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죠?
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는 최소 공백 100%를 60~80 사이로 조정해주면 좋습니다. 😊
100으로 설정할 경우 간혹 글자 사이의 간격이 너무 커보이기도 하거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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